현장 메모입니다. 머스크는 스타링크 V3 위성 약 1,000기가 궤도에 올라야 가입자가 다시 늘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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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한장에 안 묶고 이 주제로만 봅니다. 기부금 펀드는 대학이 오래 굴리는 큰 투자 주머니입니다. 하버드가 공개한 2분기 미국 상장 주식 약 42억 달러 가운데 스페이스X가 51.5%입니다. 2위 TSMC는 7.9%, 3위 Cerebras는 5.9%였습니다.
다음 확인만 적습니다. 아크인베스트 캐시 우드는 스타십이 연 1만 회 뜨면 2030년께 매출이 10조 달러에 닿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 발사 한 번에 약 10억 달러라는 가정입니다. 그 가정 아래 1.75조 달러 상장은 오히려 싸다는 평가입니다.
의견과 일정을 구분해 둡니다. 궤도에 올리는 톤수는 로켓이 한 해에 우주로 실어 나르는 화물 무게입니다. 머스크는 스타십으로 매년 100만~1,000만 톤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지금의 전 세계 발사량을 수십 배에서 수백 배로 키우겠다는 말입니다.
의견과 일정을 구분해 둡니다. 스페이스X 주가가 전일보다 2.60% 오른 154.81달러로, 한 달 고점 156.87달러에 가깝습니다. 시가총액은 하루에 약 510억 달러 늘었습니다. 실패한 스타트업 데이터를 인공지능 학습에 쓰려는 논의가 같은 화면에 올랐습니다.
오늘 화면의 숫자부터입니다. 스타십 14번째 시험비행 목표일이 9월 22일에서 28일 월요일 동부시간 오전 8시 15분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번 비행은 스타십이 처음 궤도에 들어가고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매출 비행으로 실어 나릅니다. 허가 절차가 남아 있어 일정이 더 미뤄질 수 있습니다.
SPCX 종목토론
전체 보기V3 1000기 떠야 가입자 재가속. F14 26기 이후 60기/회
하버드 기부금 2분기 주식42억 중 SPCX 51.5%. TSMC 7.9%
캐시우드 스타십 발사당 10억불. 연1만회면 2030년 10조 산술
머스크 스타십 연 100만~1000만톤 궤도 목표. 내년실적 아님
SPCX 154.81달러 +2.60% 시총 +510억. 실패스타트업 데이터 논의
스타십14차 9/22→9/28 월 오전8:15 ET. 첫궤도+스타링크V3 26기
콜로서스1 데이터센터 주변 오염증가 없다는 멤피스대 연구결과
스타십14차 9/22확정 소식에 스페이스X 시총 500억불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