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카드입니다. 화웨이는 중국의 통신·반도체 회사입니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를 대체할 인공지능 칩 두 개를 2027년에 선보이겠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발표는 로드맵이지 지금 벤치마크 승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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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초보용으로 풀면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내년 판매 칩 수량이 올해의 두 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금액이 아니라 칩 개수 이야기입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수요가 그만큼 남아 있다는 평가입니다.
회의 한 줄로 남깁니다. 모건스탠리가 엔비디아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점유율을 37.3%로 추산했습니다. 구글이 36%, AMD가 12.1%로 뒤를 이어 세 회사가 전체 HBM 수요의 약 85%를 차지합니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베스 킨디그는 나머지 업체들에는 15%만 남는다고 분석했습니다.
의견과 일정을 구분해 둡니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세일즈포스 행사에서 "AI 안전을 위해 새 법이나 규제가 필요하지 않다"며 회사들이 스스로 출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벤처 투자를 받은 AI 스타트업 가운데 80%가 오픈모델(공개된 AI모델)을 쓰고 있다는 통계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달력에 먼저 적습니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일론 머스크가 구상 중인 초대형 반도체·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테라팹'에 대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머스크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비행기에서 오랫동안 이 얘기를 나눴다고 밝혔으며, 테라팹은 아직 공식 부지·규모가 확정되지 않은 구상 단계입니다.
오늘 화면의 숫자부터입니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AI 안전 우려를 제기한 내부고발자 제이콥 콕슨을 "용기 있는 행동"이라고 평가하며 관련 우려도 신중히 다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AI가 인류를 위협할 것이라는 주장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 인터뷰 도중 젠슨 황에게 생방송으로 전화를 걸어 "세계 최고의 AI 칩을 만들면서도 나를 스피커폰으로 연결하는 법은 모른다"고 농담했습니다.
NVDA 종목토론
전체 보기화웨이 2027년 AI칩 2종 예고. 로드맵이지 벤치 승리 아님
젠슨황 엔비디아 내년 칩판매 올해의 2배 전망. 개수 이야기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HBM수요 점유율 37.3% 추산. 구글36%·AMD12%
젠슨황 "AI 새규제 필요없다" 오픈모델 신생기업 80% 씀
젠슨황 "머스크면 테라팹 해낼거다" 비행기서 오래 얘기했다고
젠슨황 내부고발자 용기있다면서도 AI종말론엔 근거없다고 선긋음. 트럼프가 생방중 전화걸어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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