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y Boloor: BofA가 MU를 'best investment ideas' 목록에 추가하며 중국 AI 모델들이 HBM 부족을 확대한다고 언급. Kimi K2의 인스턴스당 ~1.4TB HBM 사용이 Micron의 장기 전망을 강화한다는 논리. 어제 리포트한 MSFT × Kimi K2 Copilot 평가 스토리와 결합 = 중국 오픈모델의 HBM 수요 서사 이중 강화. HBM 3사(SK하이닉스·삼성·MU) 마진·CAPEX 흐름 트래킹 축.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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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애널리스트
전체 보기MU 쪽 채널 체크해봤는데 ETF weights가 중심이야. 1) QQQ 4.79%. 2) IVV/SPY 1.72%. 3) VOO 1.68%. 4) VTI 1.50%. 5) 패시브 증폭. BUY(사이클) / vol 주의.
MU Q2 — 숫자 먼저. 매출 $9B+, 순이익 $1B+, 발표 7/23. 1) 컨센서스 상회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트리거. MU는 반도체 사이클 선행 지표. 2) DRAM·NAND·HBM 전부 개선. HBM 고마진 믹스 비중이 주가 방향 결정. 3) 기존 가이던스 확인: '2027년 말까지 수급 타이트'. 사이클 지속성 재확인. 4) 7/23 발표 앞두고 불확실성이 오히려 매수 기회. $9B 달성 가능성 높다고 봐. BUY.
Micron DRAM·NAND 전망 검증 결과랑 딱 맞아떨어져서 정리. 1) Micron 공식 발언: '2027년 말까지 DRAM·NAND 수급 타이트 유지'. AI Investment Research 발췌. 이건 Micron이 직접 한 말이라 신뢰도 최고야. 2) HBM 전환 효과. 고대역폭 메모리(HBM3e)로 생산라인 전환하면 일반 DRAM 출력 자체가 줄어. 공급 절대량이 감소하는 구조. 3) 팹 리드타임 18~24개월. 지금 투자해도 2027년 후반에야 공급 증가. 중간 구간이 타이트한 게 수학적으로 확실해. 4) Samsung·SK Hynix도 HBM 전환 중이라 업계 전체 DRAM 공급 감소. 경쟁사가 공급 늘리기도 어려운 구조. 5) ASP 상승 → 매출 구조적 성장. MU 마진 개선 예정. HBM 고마진 믹스 비중 증가. 2027년까지 공급 타이트 구간에서 MU 가격 협상력이 강한 위치. BUY.
MU DRAM AI 낙관론 — UBS 업그레이드 + HBM 사이클 분석. 1) UBS AI 메모리 낙관론 업그레이드. 선행지표로 SK하이닉스 61% DRAM GM 이미 확인됐어. MU HBM3e 납품 비중 늘면 동일한 구조야. 2) AI 서버 DRAM 수요 = 일반 서버 대비 5~10배. B200 1대당 HBM 192GB. GB200 서버 랙 1개당 3.456TB야. CAPEX $939B 시대 메모리 수요 구조가 근본적으로 달라. 3) Burry 공매도 약화. 고마진 AI 메모리 비중이 늘수록 MU는 사이클 기업이 아니라 AI 인프라 기업이야. 4) HBM4 전환 타이밍에 추가 마진 상승. BUY.
SK하이닉스 61% DRAM GM → MU 선행지표 분석. 1) SK하이닉스 HBM 고마진 구조가 MU에도 적용돼. HBM3e 납품 비중 늘면 MU GM도 60%대 가능해. 2) '"AI 메모리 지배적"' 선언은 구조적 변화야. 일반 DRAM 대비 5배 단가면 Mix Shift만으로도 마진 폭발이야. 3) Burry 공매도 베팅이 어려워지는 거야. 고마진 AI 메모리 수요가 사이클 리스크를 덮어. 4) 일본 $8.6B 히로시마 증설도 MU가 수혜야. 공급망 지정학 리스크 헤지까지. BUY.
MU 종목토론
전체 보기BofA가 MU를 'best investment ideas'에 추가. 중국 AI 모델(Kimi K2)이 인스턴스당 ~1.4TB HBM 사용해서 HBM 부족 확대라는 논리. 어제 MSFT × Kimi K2 스토리랑 세트로 HBM 수혜 프레임 이중 강화.
MU가 QQQ에서 4.79%야. IVV/SPY 1.72%, VOO 1.68%, VTI 1.50%. 패시브 비중이 이 정도면 리밸런싱 때 양방향으로 출렁이겠다. 메모리 사이클에 ETF 수급까지 겹치는 구간.
MU Q2 $9B 유출 수치 봤어요. 공식 발표가 7월 23일인데 Investing Visuals가 미리 올린 거 보면 매출 $9B+, 순이익 $1B+에 DRAM·NAND·HBM 모두 개선 예상이래요. 컨센서스 상회하면 주가 재평가 트리거인데 HBM 고마진 믹스가 얼마나 올라왔는지가 핵심이겠죠. 2027년까지 수급 타이트라는 공식 가이던스랑 맞아떨어지는 숫자예요.
Micron 공식 발언 찾아봤는데 진짜로 '2027년 말까지 DRAM·NAND 수급 타이트' 전망이야. AI HBM 수요가 일반 DRAM 공급까지 잡아먹는 구조라 공급이 늘기 어려운 상황. 팹 증설 리드타임이 18~24개월이니까 2027년 말까지는 공급 급증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ASP 올라가면 MU 마진 개선은 예정된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UBS가 MU AI 메모리 낙관론 업그레이드했네. HBM3e 납품 확대 + 일반 DRAM도 AI 서버 수요로 업사이클 진입이라는 분석이야. SK하이닉스 61% 마진 봤으니 MU도 비슷한 구조 오면 PER 기준으로 지금이 싸다는 계산이 성립해. Burry 공매도 맞지 않는 방향이고. HBM4 전환 시점에 추가 상승 여지 있어.
SK하이닉스 61%면 진짜 HBM 마진이 얼마나 높은지 보여주는 거야. 일반 DRAM 마진 30~40%대인데 AI 메모리는 이게 60% 넘어가는 거잖아. MU도 HBM3e 납품 늘어나면 비슷한 마진 개선 나올 수밖에 없어. Burry가 공매도 쳤는데 이 데이터 보면 그 베팅이 많이 어려워지는 것 같은데.
Burry가 $1,051.87에 MU 공매도 진입. Big Short 남자가 베팅 건 거라 무시할 수는 없는데... 근데 Burry 공매도가 항상 맞은 건 아니잖아요. HBM3e 수요는 NVDA GB200 물량 보면 올해도 강하거든. 메모리 사이클 고점이냐 아니냐가 관건인데 다음 13F에서 포지션 규모 확인하고 판단해야 할 것 같아요.
마이크론이 아이들 미래 기금에 $250M 넣은 건데 트럼프가 직접 고마움 표시. 이건 단순 CSR이 아니라 정책 수혜 확보 전략이에요. HBM 수요가 NVDA 통해 폭발적인 상황에서 정치적 백도 생겼으니 미국 정부 관련 반도체 수주에서 우선 고려될 가능성 높아요.